두달째까지는 괜찮았는데, 9펜째부터는 뭐 조금만 먹어도 속이 울렁거려...
세끼 꼬박꼬박 단백질/탄수화물 챙겨서, 두달째는 첫달에 빠진 근육량도 좀 회복되고 해서, 천천히 빠져도 이렇게 꾸준히 할만하다 생각했는데
생리 전후 영향이 있는걸까? 뭐 먹는게 너무 고역이라, 그나마 넘어가는 바나나, 참외 같은 거랑 단백질 쉐이크로 겨우 때우고 있어.
두달째까지는 괜찮았는데, 9펜째부터는 뭐 조금만 먹어도 속이 울렁거려...
세끼 꼬박꼬박 단백질/탄수화물 챙겨서, 두달째는 첫달에 빠진 근육량도 좀 회복되고 해서, 천천히 빠져도 이렇게 꾸준히 할만하다 생각했는데
생리 전후 영향이 있는걸까? 뭐 먹는게 너무 고역이라, 그나마 넘어가는 바나나, 참외 같은 거랑 단백질 쉐이크로 겨우 때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