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떻게 다이어트용 음식으로 마케팅이 된거지?
뭐 어트용으로 독특한 비법이 들어간 배합인것도 아님
그냥 순수한 당면 그자체
저당이라고 나온것도 소스만 바뀐거지 면은 그냥 당면 그자체


당면이어도 양만 적으면 괜찮다의 컨셉인건가..?
근데 그렇다기엔 당면이 면중 최악惡체라서 알면 입에도 안대게 되는데....
이게.. 어떻게 다이어트용 음식으로 마케팅이 된거지?
뭐 어트용으로 독특한 비법이 들어간 배합인것도 아님
그냥 순수한 당면 그자체
저당이라고 나온것도 소스만 바뀐거지 면은 그냥 당면 그자체


당면이어도 양만 적으면 괜찮다의 컨셉인건가..?
근데 그렇다기엔 당면이 면중 최악惡체라서 알면 입에도 안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