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5->59~60까지 뺐는데 몸은 '왜이렇게 말라졌어?!' 소리 듣는데 '근데 왜 얼굴은 하나도 안 빠졌어?!' 라고 함ㅋㅋㅋㅋㅠㅠㅠㅠ
그리고 나도 체감을 못함 얼굴이 그대로라ㅋㅋㅋㅋㅠㅠㅠ
왜 안 빠지나 막 검색해보니 이중턱 무턱 거북목인 경우가 많던데 나도 그럼... 그래서 요즘은 유튭에 이중턱마사지 그런 것도 해주긴 하는데 잘 모르겠다
그래도 아직은 인바디로 경도비만이라 더 빼면 얼굴도 빠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그대로 진행중이긴 함... ㄹㅇ 뼈말라까지 가야 얼굴 빠질 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