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른 비만 or 근육을 잃고 싶지 않다
:최대한 천천히 빼야 린매스업 가능
2. 의학적 이상 있음, 내 성격이 길게 못간다, 디데이가 있다
: 급한데 어쩌겠어 빨리 빼야지 근데 근육도 같이 빠지는건 받아들여야함 근육이 빠지면 수분도 같이 빠져서 상대적으로 더 빠른 체중계변화가 보임
다방 보다보면 천천히 빠져서 고민이라는 글 늘 많아서 적어봄
디데이 있는거 아니면 인바디 한 달마다 체크하면서 잘가고 있으면 그냥 킵고잉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