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다 쳐져있으니
진심 살쪘을때보다 더 스트레스라
거상수술하기로 함..
그리고 튼살이 살확찔때 생긴다고만 생각하는데
확 빠질때도 생기는 사람들있대 =나
(담낭에 담석생기는것도 살 확찔때 그리고 확빠질때도 생긴대ㅜㅜ
이 역시 단기간에 마니 빠져서 담석생긴사람=나..)
난 초고도때도 해맑은 뚱뚱이였는데
온몸 살쳐짐 심해서 70,80대할머니보다 더 살가죽 흘러내리니까
진짜 멘붕을 막을수 없다ㅜㅜ
거상 매해 비싸져서 진짜 차한대값 들여야하는데
그냥 (난 프리랜서류라 일하는만큼 버는시스템인데) 수술하고
1년은 이거 만회하는 개빡센 노동을 하기로 스스로 맘먹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