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156에 120까지 나간 초초초고도라서
튼살 많을거 예상은 했는데
진심...
심각한데..
온몸을 조각칼 그 v자 모양으로 파진거 있잖앜ㅋㅋㅋ
그걸로 벅벅 파놓은거 같아
단순히 하얗고 반질반질하게 된거나 빨갛게 줄 간거 말고
그냥 몸 여기저기가 불독 주름처럼 깊게 파인것처럼 보이넼ㅋㅋㅋㅋ
이건 예상치 못했던 일이닼ㅋㅋ큐ㅠㅠㅠㅠ
흑색가시세포증이랑 비만으로 평생 밖에서 옷 못벗었는데
살빼고 나서도 평생 밖에서는 옷 못벗을거같앜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