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어트 초코맛- 텁텁한 초코두유맛, 꾸덕하고 든든한데 또 먹고싶진 않은 느낌...ㅜ 이건 한 4년?5년? 전에 먹었던 걸로 기억
소이프롬 프로틴밤- 성분은 진짜 좋은데 내 입에 너무너무 안 맞아서 슬픈 단쉐 ㅜ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알룰로스 조금 넣고 아예 갈아마셨는데도 텁텁해서 마시는게 곤욕이었어 ㅠ 근데 성분이 좋아서 참 아쉬운,,, 크런치 단단한 편이라 바삭한거 좋아하는 덬들한테 추천!
플라이밀 브라운- 콩가루 섞인 미숫가루맛, 베지어트랑 베이스가 비슷한 느낌, 크런치 적당, 단쉐 정석같은 맛
프로티원 딸기맛- 물 탄 딸기우유맛? 일반 딸기우유보단 상큼한 맛이 조금 더 있고 묽은 느낌, 호로록 마시기 쉽고 크런치 양은 아쉬운 편
꼬박꼬밥 고단저당 스윗콘- 이거 내 입에 딱 맞길래 대용량 사고싶어서 검색해보니까 고단저당이 아닌 버전도 있더라구? 그래서 이름 길어도 구구절절 다 썼어... 베지어트, 플라이밀, 프로틴밤보다 묽은 느낌이라 목넘김이 좋고 크런치 많아서 천천히 마실 수 있어서 좋아 ㅋㅋ 딱딱한 크런치 아니라서 추천
다이어트하면서 프로틴 먹어보다보니까 왜 사람들이 여러 종류로 쟁여놓는지 알거같아 ㅎㅎ 위에 3개는 저 한통만 사서 2주간 매일 먹었기 때문에 질려서 평이 더 박할 수도 있어! 밑에 두개는 하나씩 파우치로 사서 먹은거거든 ㅋㅋ
덬들이 젤 좋아하는 단쉐도 알려주라! 글고 단쉐 젤 싸게 산 거 얼마인지도 알려주랑!!(요즘 올리브영에서 원플원하는거만 사는데 이게 싼건지 긴가민가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