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학원 차만 봐도 좀 속상해짐
7세때 발레학원샘 : (다른 입시생들한테) 먹어서 쟤처럼 돼지되고싶니? 하다못해 저런 애도 열심히 하는데 너넨 뭐니?
중딩때 친구 발레샘 (친구가 전공이었음) : (친구한테) 넌 조금이라도 날씬해보이려고 쟤 데리고 다니니?
고딩때 무용샘 : 넌 어쩌다 이렇게 됐니? 몸이 구부려는 지니?
지금도 과체중이긴 하고 저런 말들 듣고서도 이런 내가 레전드다 진짜ㅋㅋㅋㅋㅋ 그냥 오늘 유독 무용학원 차를 마니 봐서 그런말들 다 생각나서 짜증나 ㅋㅋㅋ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