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kg 넘는 초고도비만임
식단 열심히 하고있고
점심먹고 회사 앞 공원을 숨잘정도로 40분씩 매일 걸어
근데 이것도 날이 더워지는 6월 넘으면 못할것 같음
헬스장에서 이벤트가 문자가 왔어
여성전용 8개월 33만원
나는 작년에도 헬스장가면 런닝만 열심히 하다옴
이건 병원에서 그렇게 하라고 진단받은거라
허리나 발목 아픈거 심해지지 않게 걷고, 쫌더하면 사이클 정도만함.
vs
땅끄 칼소폭 순한맛 30분도 힘들어 뒤질것 같이 함ㅠㅠ
뭘하든 매일 간다는 마음보다는
최소 주 3~4회 가자는 마음으로 하고싶음
헬스장은 퇴근하고 가면 8시 넘고,
저녁 먹기가 예매해짐
운동복도 안맞아서 옷 따로 들고 다녀야해서 짐이 쫌 늘어남
땅끄는 저녁 바로 먹고 집에서 후다닥 하고 씻고 자면됨
목표는 10월 여행전까지
95kg되는거야
덬들이라면 뭐가 더 나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