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집착이 심한편이었어서 평생을 다이어트 실패했는데
그냥 먹는 양 줄이고 가볍게 하자~라고 마음 먹은지 5~6개월 지났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음식 참는게 힘들었지만 그래도 꾹 참고 최대한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했는데
이제 좀 식욕이 잡히는 거 같아
한끼 먹고 다음 끼니까지 공복시간 최소 4시간 유지해주고
저녁~다음날은 13~15시간 공복 유지해줬어
엄청 배고플 때 빼곤 음식 생각 별로 안 나ㅋㅋ
그냥 천천히 얇고 길게 간다는 생각으로 하니까 식습관이 변하긴 하나봐 예전엔 단기간에 빼려고 하다보니 음식에 대해 더 갈망(?)하고 실패도 자주 하고 그랬은 ㅜㅜㅜ
이대로 쭉 가쟈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