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 아예 바뀌어버림 ..
양참덮, 낫또간장계란밥, 명란 오두비, 명란낫또오이비빔밥, 순두부 명란밥, 당근라페 등등 거의 모든 식단에 야채 이용하는 걸 습관화 하니까 다이어트도 맛있게 먹으면서 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ㅠㅠ 몇 달째 이렇게 하니까 감량도 잘 되고 입도 안터짐
그리고 어차피 클린식이 베이스니까 간장이나 기름 이런 것들은 그냥 크게 제한 안 해 이런 것까지 제한하면 너무 스트레스더라고 ..
여전히 빵은 너무 좋아하지만 건강빵도 좋아해서! 식사빵으로 대신해 당이 당을 부른다고 단거 끊으니까 잘 생각 안 나더라 .. 일단 집에 없어야돼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