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외면하고살다 1월에 어쩌다 건강검진하는곳에서 인바디재고 몸무게,체지뱡량 너무너무는거보고 충격받아서 다방보고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ㅎㅎ폭식증에대한 글은 안올렸지만 크게 변화가없어서 (자취하고 시작된거라 주위에서 아무도모름ㅋㅋ) 우울해하다 진짜 정병크게와서 인바디도 못재고있었는데 역시나 몸무게는 더늘엇지만 그래도 근육량은 는거맞지?

기초대사량도 부끄러울정도고.. 키도 156인데 몸무게가 51이라 웃기지만ㅋㅋ(아빠랑 엄마랑 동생은 175/55, 165/42 ,160/46) 그래도 홈트하면서 이거지금 의미있는거맞나? 많이 불안했는데 (타방에서 다이어트플때마다 홈트 효과없다 등등 그런글 꽤봤어서ㅜㅜ) 느려도 변화하고 있는거겠지?
왤캐 집가는디 눈물이나는지 모르겟네 1월에 인바디보고 충격먹었었는데(친가 외가 다 뼈마름이라 내가 자꾸 몇년전부터 자격지심에 부모님이 부끄럽지않을까 생각들어서 자꾸 친척들있는곳에 못가겠더라고)
가족들은 오히려 아무말안해서..또 일반식많이먹다 아프단핑계로 운동 다방덬들 기준보다 훨씬 적게하구있는데 진짜 저렇게 수치로 4달간 쬐끔 변한거보니깐 많이부끄럽고 오히려 의욕생긴다
저녁에 대충 먹을려했는데 생선먹어야지ㅎㅎ
아진짜 개미손톱만큼 변하고 몸무게는 늘엇는데 글을 너무 길게써서 민망하네
그냥 다방에서 제일 노력도안하는 것 같은데 그걸 확인하기도 무서워 하는 나를보고 조금 많이 실망했었어 이번주부턴 운동30분씩하던거 10분씩 더늘려야지! 에효 갈길이멀다
그냥 진짜 뇌가 꺼진거마냥 폭식하게되면 스스로가 무서울 정돈데 다방에 있는 같은처지의 덬들도 늘 힘내자 2년간 약먹은거 괜히썼나 싶긴한데 정말 많이좋아졌어 첨엔 이틀에 한번->주에 한두번->이젠 한달에 한두번그래 식비가 100에서 50으로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왤캐 유난스럽나 생각했는데 성인되고 늘 안좋아지기만하던 인바디에 (병원이든 헬스장이든ㅜㅜ근육량은 줄고 몸무게가 오르기만함..) 차음으로 반대되는 모양을봐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