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과자나 디저트류에 그렇게 집착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식단 하면서부터 어마어마하게 욕구가 커졌어
매일매일 과자 몇봉지씩 집어넣고 후회하고...ㅠㅠ 이게 맛을 알아버려서 이젠 더 끊기가? 힘든거같아
오죽하면 과자 엄청 먹는 꿈까지 꾼단말임? 그래서...
1. 아예 끊어봄
대체당 포함 싹 끊고 2주 잘 버티다가도 안되겠다고 좀만 먹자>정신차려보니 몇봉지째 까고 있음
2. 끊지말고 조금씩 먹자
조절이 안됨
3. 영양성분 골고루 들어간 식사를 충분히 하자
분명 배부르게 먹고나서도 입이 심심해짐
4. 양치나 물을...
그때뿐...
가짜배고픔이고 습관인거 알겠는데...
누구는 조금씩 먹으면서 양 조절해야한다 또 누구는 아예 독하게 끊어야한다 이러고...
눈에 안보여야한다 / 눈에 계속 보이게 해서 언제든 먹을 수 있다는 마인드로 역조절? 한다
나한테 맞는게 어떤 방법인지도 모르겠고ㅠㅠㅠ
군것질이나 과자류 끊기? 줄이기? 성공한 덬들의 노하우를 좀 알고싶어... 흑흑 의지박약 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