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이어트의 변천사라고 해야 하나 과정을 정리해 보고 싶어서 적어 봤어 특히나 린매스업은 잘 아는데 리컴프는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적어봄! 리컴프는 체중은 서서히 내려가면서 체지방 ⬇️ 골격근 ⬆️을 리컴프라고 해
스펙의 변천사는 이렇게 됨 키는 153이야!
• 식단
기초가 1280쯤이라 운동량+활동량 더해서 1900~2000 먹음
고도>과체중까지는 닭밥야, 닭고야 베이스로 조리해서 먹었어 닭가슴살 닭갈비, 돈다리살로 만든 제육볶음, 해물찜 이런 식으로 저당 소스로 만들어서 직접 해 먹고 플레이팅하는 거에 재미들려서 열심히 하다가 과체중부터 뭔가 귀찮아져서 정말 날것의 닭밥야, 닭고야 함..
요즘 식단인데 빵을 워낙 좋아해서 고구마 대신 빵 넣는 날도 있음




지금은 순탄수 기준 체중*4, 단백질 체중*최소 2 최대 2.5 먹는 편 당은 최대한 30 이하, 지방도 30 이하로 맞추려고 했고 나는 원래도 슴슴하게 먹는 입맛이라 나트륨도 2500mg 이하로 먹음 (필수 아미노산인 EAA로 보충해 줌)
• 운동
기본 틀은 주 2회 PT+개인 운동 주 2회에서 3회
애초에 PT 시작할 때 트레이너랑 우리는 무조건 주 4회는 필수고 5회까지 해야 된다라고 약속하고 시작했고.. 나는 목표와 이런 신뢰감 쌓아가는 것에 굉장히 흥미가 있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트레이너에 이 지도 방식이 맞아서 운동에 엄청난 취미가 생겨 버림.. 🙄
초반에는 배운 것 복습 위주로 상체+유산소, 하체+유산소 이렇게 하다가 3분할로 가슴+어깨+삼두, 하체, 등 이렇게 하다가 지금은 가슴+어깨+삼두, 등 2회, 하체 전면, 하체 후면 이렇게 함
오히려 나는 혼자 할 때 고중량 고반복 세트는 3~4세트, 운동은 8~10 종목씩 하는 엄청난 웨이트 덕후 🧐
트레이너랑은 기능성 운동하면서 좀 더 조져지는 타입이고 PT든 개인 운동이든 실패 지점까지 몰아붙이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무조건 실패 지점까지 몰아붙이는 운동함
개인적으로는 고도>과체중까진 저중량 고반복 함 쉬는 시간 짧게 잡고 저중량 고반복 할 때 쭉쭉 빠졌던 듯
근육량 올리기 시작점부턴 무거운 무게부터 가벼운 무게로 내려가는 운동을 함 예를 들자면 내가 랫풀다운을 25kg가 10 개 겨우 하는 사람이면 25kg>20kg>15kg 이렇게 내려오는 근육에 상처를 주고>자극을 때려넣는 방식을 함
유산소는 고도>과체중까진 천국의 계단 속도 4로 한 시간씩 함 얘도 근육에 피로를 주는 방식이라 세미 웨이트 방식이라 근손실 좀 덜하게 빠졌음
최근에는 그냥 인클라인 트레드밀 걷기로 바꿨어 웨이트를 워낙 많이 고중량 고반복 하니까 유산소까지 빡세면 운동이 아니라 그냥 노동이 되어 버려서 트레이너랑 상의 후에 경사 12 속도 5~5.5로 30~40분 탐 심박 100 이하나 그 언저리 나오는데 최근 체지방 감량 속도가 너무 좋아서 유지할 듯
• 영양제&보충제
건강하려고 운동하는 게 아니라 운동하려고 건강한 거라 영양제랑 보충제 잘 챙겨 먹음
영양제: 포타슘, 마그네슘, 오메가3, 칼슘, 비타민 C, D, 종합비타민, 글루타치온 (얘는 운동 진짜 빡세게 한 날 근육통 좀 덜 오게 하려고 먹음)
보충제: EAA, 크레아틴, 부스터
• 생활 습관
최대한 많이 걷고 2~3km 거리는 최대한 걸어서 가는 습관 가졌어 물은 하루에 못해도 2L 리터는 마시는 습관을 가졌어 😊 이게 의외로 진짜 도움 많이 된 것 같아!
마지막을 어떻게 쓰지..
아무튼 나는 이렇게 다이어트 중이야!
다음 후기는 바프와 대회 후기이길 바라며.. 🙏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달아줘 아는 한에서 대답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