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키로 빠짐.
그러하다 나는 아주 푹 젖은 수건이다. 이런거는 손만대도 물이 쫙쫙 빠지지. 마른걸레 짜는거나 손목시릴뿐.
저녁 먹고 그냥 평상시대로 살았음.
아주 초고도비만이고 그냥 행사해서 먹다가 아님말고 그런 마음으로 도전함.
그전에 뭐 먹기만 하면 돼요 하는거 여러개 먹어봤는데 그중에 이게 와닿는 효과가 있긴함. 오래갈지는 모르겠음.
장점
진짜 자고 일어나면 1키로까진 아니어도 몇백그람이 줄어있음. 원래 안그랬음. 잘 붓는 체질이었는데 아침에 붓기 없어진거 같음.
그래서 이틀 삼일 지나면 막 1~2키로씩 줄어있는거.
단점
카페인 성분이 있다보니 누우면 잠 안옴. 그래서 원래 취침시간보다 빨리 누워있고 빨리 약먹음. 원래 11시쯤에 자자..하고 불끄면 요즘엔 9시에 불끄고 약먹고 누움.
물론 저녁먹음. 야식...은 먹어본적있음. 주말에 하도 잠 안와서 편의점가서 삼김이랑 핫바사와서 새벽두시에 먹고 다시 누웠음.
카페인이 이뇨작용을 하다보니 자다가 화장실을 가기위해 깸. 안가보고 참으려고 해도 참을 수가 없음. 지방을 태우는게 아니라 이뇨로 붓기를 빼는건가...?
카페인 민감한 덬들은 안될것 같음...
여기서 조금만 더 빼면 앞자리가 바뀜. 저녁에 선선해지니깐 이제 운동이랑 병행해볼라고 ㅎㅎㅎㅎ 솔직히 안빠질줄 알았는데 수치가 줄어드니깐 오? 하게 되드라. 초고도라 운동으로 땀 쫙빼면 효과는 대단하겠지만 뭔가 부스터 장착하는 맴으로다가...오래먹을 생각은 없음. 아침에 또 뭐 먹으라는데 추가할 생각도 없음. 지금 가지고 있는건 두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