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다방에 정체기로 고민많이 하는덬들이 보여서
현직 트레이너로써 희망을 주자면!
인바디나 몸무게로 보여지는 추이를 봤을때
똑같이 열심히 운동,식단하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는 정체기다 싶은 시기가 올때는
'몸이 항상성으로 인해 정비하는 시간이구나'라규 생각하면됨
몸은 새로운 외부자극으로 변하는게 3개월정도 걸림(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변화된 체중을 유지하려고
내 몸도 노력하는거야! 갑자기 있던 지방이 사라지고 없던 근육이 붙으니까
어리둥절하는거지
근데 그 항상성 정비시간이 지나면 다시 변화할 준비를 함
그래서 갑자기 체중이 확 떨어지지!
그게 제일 권장하규 지향하는
계단식 감량이야
그래서 정체기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일게 아니고
내 몸도 노력하는구나 생각해주면 긍정적으로 지속적인 체중변화를 볼 수있을거야 나도 회원님들한테 항상 "정체기"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설명안하고
"체중유지기"라고 표현함
몸은 배신하지않으니 항상 정진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