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긴 한데 우울증도 있어서 자포자기하고 살았거든… 엄마가 내손잡고 너 이러다 진짜 죽는다고 우시는데 정신들더라 ㅋㅋㅋㅋㅋ큐ㅠㅠㅠ 이런걸로 정신차릴거면 좀 더 일찍 차릴걸 싶지만 그래더 우을증 약 먹으면서 운동도 같이 하기로 했어!! 심리상담도 받는데 우울증에 규칙적으로 나가서 운동하는게 도움된다고도 하고..여러모로 이번엔 진짜 제대로 살 빼보려구 ㅋㅋㅋㅋㅋ 뭐 어디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니라 그냥 여기다 외치고 간다..
잡담 초고도비만덬 다이어트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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