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는 10명인데 거의 절반이 본인회원이랑 눈맞아서 사귀는 꼴?
한 커플은 트레이너ㅡ회원에서 그 회원이 우리 피티샵 트레이너로 취직했고 그 가르쳐주던 트레이너는 나갔고ㅋㅋㅋ
암튼 트레이너ㅡ트레이너끼리 눈맞아서 사귀는건 봤어도ㅋㅋㅋ
회원이랑 트레이너랑 눈맞아서 사귀는건 거의 못본거 같은데 이곳이 좀 특이한가ㅋㅋㅋㅋ
아님 이런경우가 흔한건지ㅋㅋ난 트레이너한테 아무리 해도 호감이 안생기던데 호감이 생기는게 신기하달까...
아무리 내 멘탈을 잡아주고 상담해준다해도 운동시킬땐 그저 악마로보이던데ㅋㅋ
본인회원이랑 데이트하면서 술도 마시고 한다던데 식단관리 시켜야 될 사람들이 눈맞아서 술마시고 다니는거보면 물음표 백만개임ㅋㅋㅋ
한 커플은 트레이너ㅡ회원에서 그 회원이 우리 피티샵 트레이너로 취직했고 그 가르쳐주던 트레이너는 나갔고ㅋㅋㅋ
암튼 트레이너ㅡ트레이너끼리 눈맞아서 사귀는건 봤어도ㅋㅋㅋ
회원이랑 트레이너랑 눈맞아서 사귀는건 거의 못본거 같은데 이곳이 좀 특이한가ㅋㅋㅋㅋ
아님 이런경우가 흔한건지ㅋㅋ난 트레이너한테 아무리 해도 호감이 안생기던데 호감이 생기는게 신기하달까...
아무리 내 멘탈을 잡아주고 상담해준다해도 운동시킬땐 그저 악마로보이던데ㅋㅋ
본인회원이랑 데이트하면서 술도 마시고 한다던데 식단관리 시켜야 될 사람들이 눈맞아서 술마시고 다니는거보면 물음표 백만개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