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왜.. 넙적한 뻥퉈기과자, 쌀튀알 강정으로 붙여놓은거(옥고시), 그 엠티가면 개 퍼주는 대롱과자 그거랑 강냉이,, 근데 진짜 조아하는 1빠따는 오란다거든..? 다이어트 하기 전에도 그건 진짜 주먹만한 한봉지에 500칼 그냥 넘어서 되게 망설이면서 사먹었었단 말ㅇㅑ(망설여도 먹긴 먹음) 근데 그게 지금 너무 먹고싶다 이거 한 봉지 먹으면 그날 하루는 그냥 정제당이든 과일당이든 뭐든 다 포기해야함
그렇게 하루정돈 포기하고 먹고싶은데 오란다 먹는다고 다른 당을 포기할 수 있는 내가 아닌걸 알아서 그냥 참음
언제 한 번 하루종일 당을 참을 수 있다면 그날은 하루를 마무리하고 꼭 오란다를 먹을거야..그냥 갑자기 너무 먹고싶어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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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대대한 뻥튀기도 많이 먹었는데 사진이 없다,,
이거 한 3주 전에 썼던 건데 올리진 않고 탭이 그대로있넼ㅋㅋㅋㅋㅋㅋ오란다 먹고싶다(정작 오란다 사진은 하나밖에 업슴)
잡담 내가 진짜 그 옛날과자 되게 좋아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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