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 65에서 56~7까지 4개월 걸렸는데 잘 하다가 주말에 약속때문에 뭐 좀 먹고 나면 58~9가 되어 있어.. 물론 식이를 많이 조여서겠지만 내 희망무게는 53이거든.. 일이키로 차이가 꽤나 크다는게 인식이 한번 되니까 58~9나올때 너무 속상하다. 56까지 돌아가기 위해 또 운동하고 식이 해야하는데 주말에 먹지만 않았어도 더 쉽게 빠졌을텐데 이런 생각도 들고ㅠㅠ 덬들아 아침부터 푸념섴인 글 읽어줘서 고마워! 모두들 원하는 몸무게 만들고 행복해져라!
잡담 에휴 다이어트 정체기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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