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도 계속 연휴있고 이래서 좀 들떠있었던건지....
추석즈음이 다이어트 1년째이고 15키로 감량했어 그동안 하루이상 놔본적없었어서 보상심리 엄청 쎄게 오더라고 그래 1년했으면 장하다 하고ㅠㅠ
연휴 4일내내 먹고싶은 먹킷리스트 치킨 피자 마라 떡볶이 다 먹었고 그러고나니까 다시 복구가 안돼 못참겠어ㅠㅜㅜㅜㅠ 오늘도 방금 삼겹살 먹고(나름 양심 챙긴다고 굳이 점심에 먹은건데) 후식 못 참겠어서 와플에 소금빵 3만원어치 다 털었다,,, 식이장애인가?? 먹는 양이 지금 말이 안돼 지금도 그렇게 먹어놓고 또 포카칩 황치즈맛 먹고싶어서 계속 갈등중임 이러다 요요 한순간일거 아는데도 참지를 못해ㅜㅜㅠ 이미 폭식 맛을 봐서 그런가 무서워 죽겠어 흑흑
이미 추석전에 비해 2키로 늘었는데 그거 생각하면 우울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