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선물로 들어온 한우를 내가 다 먹어치우느라....(가족들 한우 잘 안먹음) 점심에 등심 250그램정도(본인은 고3 시절에 아침으로도 한우먹고 등교한 사람임.... 덬들아 한우를 양상추에 싸먹어봐 진짜 진짜 차원이 다르게 맛있서든???) 먹고 갑자기 두바이 소금빵이 생각나서 그걸 에프에 3분을 딱 돌렸어 그럼 초코가 딱 따땃하게 녹는데 그걸 입에 묻혀가며 크게 와앙 먹어 그럼 그 집 카다이프가 진짜 많이 들어가있가든??? 그렇게 한 입 크게 먹고 아메리카노 딱 한 입 먹어 그럼 그게 천국인거지..... 완전 먹고싶던거 먹으니깐 배가 안고파서 저녁은 생략하려구...
소금빵 아산 이너프레임이다 광고아님 엄빠 꼬셔서 나도 왕복 2시간 다녀옴... 막 굳이 찾아갈거기는 아닌데 집 근처인데 두바이가 생각나?? 당장 간다 그치만 포장해오면 좀 더 걸쭉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뿌릴거야 이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사진은 내가 먹느라 못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