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수술 받으시고나서 살도 많이 찌시고 그걸로 인해서 관절이 안좋아지셔서 30분이상 걷는것도 힘들어하셔 ㅠㅠ
지금은 통증약만 먹고있어
필라테스나 재활피티 끊어주려고 했는데 남들 보는눈 때문에 싫대
1:1은 너무 비싸서 부담된대
아쿠아로빅 같은거 추천했는데 수영복 입기 싫대
집 근처에 하천공원 있어서 10분이라도 걸으라고 했더니 이것도 귀찮은가 봄......
내가 같이 살면 나랑 같이 운동 다니면되는데 나도 자취해서 ㅠㅠ
얼마전에 위고비 맞았는데
3달정도 했는데 몸무게가 막 빠지진 않았나봐
저렇게 몸이 안좋을땐 재활피티가 제일 좋을까?
엄마는 교정마사지 알아보고 있던데 난 마사지보단 운동이 나을거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