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GC0O_9b1hE
2027년부터 미국 위고비 가격이 크게 내려간다 → 공식 확정.
그 영향으로 한국에서도 추가 가격 인하 압력이 커질 것이다 → 가능성 높음
근데 결론들이 다 실은 잘모름. 이라서
우리가 해야할것.
2026년 8월 현재 오늘 기준 2026년 21주 남음
위고비 나눠맞기 한다면 9주당 1펜이라
9주+9주 +3주 남으니까
너무 많이 한번에 처방받지말자.
최소 오를것 같진 않으니까.
적당히 확보하고 지켜볼것.
그리고 추가적인 국내 제약회사 동향은 아래와 같음.
한미약품 HM11260C(에페글레나타이드): 세 후보 중 상용화에 가장 가깝.
비만 적응증 국내 3상에서 40주 평균 체중감소율이 약 9.75%,
일부 환자에서는 최대 30% 수준이 관찰됐고,
2025년 12월 국내 품목허가 신청까지 완료
업계에서는 2026년 4분기 국내 출시 가능성을 거론
HK이노엔 IN-B00009(에크노글루타이드) 효능 측면에서는 상당히 주목
중국 Sciwind의 에크노글루타이드를 들여온 것
HK이노엔이 한국 개발·상업화 권리를 가지고 있음
국내 3상 환자 모집은 2026년 1월 이미 완료
기존 임상에서는 주 1회 투여로 26주 최대 약 14.7% 체중 감소가 보고
2026 ADA에서는 직접 비교 임상 결과도 발표
→ 일정상으로는 2026년 내 3상 투약 완료되어서
2027년이 중요한 시기
JW중외제약: 보팡글루타이드(Bofanglutide)
JW가 2026년 4월 중국 Gan & Lee로부터 도입
특징은 2주에 한 번 주사
미국에서는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터제파타이드와 직접 비교하는 임상 2상이 진행
중국 2b상에서는 30주 동안 평균 체중감량이 최대 17.29% 수준으로 보고
→ 숫자만 놓고 보면 셋 중 상당히 강력
그러나 국내 출시 속도는 한미나 HK이노엔보다 뒤
현재 단계에서 2027년 국내 가격 경쟁에 직접 들어올 제품으로 보는 것은 이름
결론적으로 더 강력한것도 있고 모자란것도 있지만,
장형우 교수 말대로 평생 해야할지도 모른다면
마운자로같은걸로 확빼고 유지는 신규 약물로 돌리거나 하는 방법들도 있을듯하니
그런점에서 지켜볼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