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할 때 마지막 텀은 1주일 아니라 열흘이나 2주씩으로 늘리거나 용량 낮춰서 몸이 적응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했거든?
근데 그걸 못한 채로 정상체중이 됐어 그런 채 열흘 정도 지났는데 당연히 식욕 돌아오는 거 느껴져 배고픔도 느껴지고
운동은 원래 꾸준히 해왔고 앞으로도 할건데 이제부터 치트키 빼고 혼자 노력해볼까 아니면 첫줄에 쓴 그 절차 밟을 겸 마지막으로 한번 더 맞을까?
금액 상관없으니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ㅜㅜ
난 미용 목적이 아니어서 이제부터는 1,2키로 더 빼거나 이대로 유지가 목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