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은 일 년 걸렸고 골격근은 1 키로 털렸는데 고도에서 시작한 거라 내 기준 이 정도면 거의 안 털렸다고 생각해
1) 웨이트만 한 이유: 유산소 싫어함 버스 눈앞에 두고도 뛰기 싫어서 배차 간격 20분이어도 걷는 사람임 ㅋㅋㅋ
근데 웨이트는 너무 재미있길래 트레이너랑 웨이트를 유산소처럼 하자고 해서 쉬는 시간은 무거운 중량은 40초에서 1분, 가벼운 건 덤벨 무게 바꿀 때, 원판 무게 바꿀 때, 자세 바꿀 때 말고 안 쉬고 진행했어 ㅋㅋ
고도여도 유산소 너무 싫으면 굳이 안 해도 된다 생각해 다들 더운데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