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대학생이지만 대외활동으로 사회생활 하는데다가 친구 별로 없는 편인데도 계속 미루는데 한계가 있어서ㅠㅠ 특히 요즘엔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미루다가 종강해서 밀려왔던 약속들 잡히는데 약속 나가면 사먹을 음식 생각만으로도 스트레스 받음 먹고 싶은 것보다 최대한 살 안찌는거 먹으려 하고(당연히 다이어트 메뉴 강요하진 않고 가는 식당 메뉴 안에서 그나마 열량 낮고 단백질 높은거 폭풍서치함... 근데 이게 개스트레스야) 그거 양조절 생각하고 난 밖에선 한끼만 먹고 식단 하고 싶은데 두끼 먹게 되면 어떡하지 싶어서 계속 집에 빨리 갈 핑계만 생각하고ㅋㅋㅠㅠ 문제는 내가 감량기면 모르겠는데 이제 유지기인데도(오히려 찔거 생각해서 좀 더 빼놨는데도) 이런다는거야 너무 피곤하게 사는거 같아서 현타옴 다방덬들도 이래...? 내가 강박 생긴거겠지?
잡담 유지어터인데 약속이 너무 스트레스임... 강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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