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잠땜에 아침 못 먹으니까 엄마가 미숫가루를 챙겨줬단말임?? 그렇게 한 이주 정도 미숫가루 먹었나 근데 옷이 ㄹㅇ 작아지는게 느껴졌어 엄마가 미숫가루 우유에 꿀 넣고 개맛있게 타준단말임 행복했는데 살 존나 찜 진짜 ㅠㅜ 엄마도 이상하다 싶었는지 찾아보다가 미숫가루가 살찐다는거 알아와서 그날부터 바로 멈춤 ㅋㅋㅋㅋㅋ
잡담 밑에 미숫가루 글 보니까 생각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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