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강박있어서 무리하게 하다가 다치고,
정작 과하게 운동하느라 입맛 돌아서 입터지는...
암튼 요상한 다이어트 하다가 다치기까지 했는데
과유불급이란거 깨닫고 다이어트 방식 싹 갈아엎으려고 하거든!!
근데 내가 다친곳은 엘보인데
생각해보니 상하체 쪼개서 하더라도 데드나 불스스 등 팔 힘 들어가는 하체운동도 잇으니까 팔이 쉴틈이 없었더라고ㅠ
그래서 제미나이도 하체 쪼개서 하라고 해서 쪼개보려는데
보통 하체는 전면/후면 나눠서 운동해?
하체 전면->가슴/어깨->하체 후면 ->등 이런식으로 나눠볼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