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식단하다가 이젠 다 물려서 의욕 팍 떨어진김에
햄버거 시켜먹었는데 먹으니까 도파민 싹돌고
몇주 식단쯤 ㅋㅋ ㅋ할만하단 생각들고
어중간하게 간식 깔짝이면서 죄책감 느끼는것보다 먹고싶은거 팍 ! 먹고
근데 식단을 해와서 그런지 양조절이 되더라고?
감튀도 엄청 남기고 빵도 하나 빼고 먹고 하니까 글캐 부담도 안들고!
히히 기분좋아짐 오늘 저녁에 간단하게 머거야디
몇주 식단하다가 이젠 다 물려서 의욕 팍 떨어진김에
햄버거 시켜먹었는데 먹으니까 도파민 싹돌고
몇주 식단쯤 ㅋㅋ ㅋ할만하단 생각들고
어중간하게 간식 깔짝이면서 죄책감 느끼는것보다 먹고싶은거 팍 ! 먹고
근데 식단을 해와서 그런지 양조절이 되더라고?
감튀도 엄청 남기고 빵도 하나 빼고 먹고 하니까 글캐 부담도 안들고!
히히 기분좋아짐 오늘 저녁에 간단하게 머거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