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영장에서 샤워하고 나체상태로 머리말리고 있는데 5개월전에 잠깐 같이 강습받던 아주머니 우연히 만나서 스몰토크 하는데 갑자기 아주머니가 근데 ㅇㅇ씨 혹시 살뺐어?! 이러길래 아~네 5키로 뺐어요 카니까 아 어쩐지!!! 몸이 확실히 달라졌어!!! 살 많이빠졌네!!! 이러면서 폭풍칭찬 하나 적립
오늘은 헬스장 갔다가 집에 오는데 평소에 헬스장 오며가며 인사하는 동네아주머니 있는데 갑자기 그 아주머니가 나보더니 팍 잡으면서 아니!! 다른 아가씬줄 알았어!! 왜케 늘씬해보여!! 이러는거임. 구래서 하하 감사합니다.. 이러고 집에옴
목표 몸무게까지 7키로 더 남았는데 정진해야겠구만ㅋㅋ 맨날 보는 몸이라 5키로 뺐어도 솔직히 티 안나고 그대로인것같다고 생각했는데 이틀 연속 아주머니들이 이르케 칭찬해주니까 기분좋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