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트가 자기는 왜 그런지 알겠다면서 보통의 여성들은 고중량 잘 안 하기도 하지만 보통 피티 때면 몰라고 개인 운동 때 본인이랑 타협해서 실패 지점까지 안 가는데 실패 지점까지 가면서 윽! 윽! 소리 내면서 운동하는 여자 헬스장에서 귀하기도 하고 폼도 와일드한데다 옷부터가 ㄹㅇ 헬스장 찐 헬창처럼 입어서 그런 것 같다는데 뭔가 기분 좋아졌음 이제 스트레스 안 받아야지 열심히 해야지
잡담 맨날 남자처럼 운동한다 멀리서 보면 남자가 운동하는 줄 알았다는 말 들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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