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쌤한텐 뭔가 말이 안나와서 그전엔 말안하고 걍 컨디션 안좋은데도 그냥 해서 퍼포먼스 안나오는데 말도 못하고 생리땜에 부은것도 공복 몸무게 보고하는데 괜히 억울하고 그랬는데 이번 트레이너 쌤한텐 어쩌다 지금 생리시작해서 부었다 했더니 그이후로 잘 이해해주시고 다음 주기도 다가오면 말해달래서 막 생리주간이라 부은거니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멘탈잡아줘서 운동할때도 편함ㅋㅋㅋ 하체 할 차롄데 상체로 바꿔서 허리 무리안가는 운동으로 바꿔주고 암튼 뭐든 첨이 어렵지 그 후엔 편하네ㅋㅋ
잡담 트쌤한테 생리 주기 한번 말하니 뭔가 편해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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