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밖에서 옷사는 데에도 크게 제약 없고 몸에 있던 염증때문이었는지 엄청 심했던 생리통도 사라졌고 사는데 불편함이 없어서 그런지 전만큼의 열정이 없어ㅋㅋㅋㅋㅋ30키로 넘게 뺐으면 이제 좀 지칠때도 오긴한건가.. 겨울동안 좀 쉬어가다가 따뜻해지면 다시 달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