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욜에 2.5 시작해서 식욕조절 너무 잘되고 특별한 부작용도 없고 술도 안땡기고 안멕혀서 너무 좋았는데 어제 저녁 되니까 약빨이 좀 떨어졌는지 땡기길래 위스키 2잔이랑 소주 반병 정도 마셨거든? 나 원래 중독수준으로 술마셔서 (일주일 중 7일 마심) 저 정도 마시면 숙취 아예 없고 취하지도 않는데 ㅅㅂ 오늘 자고 인났더니 진짜 오랜만에 20대 초반의 숙취 경험함.. 와 이런 몸상태 진짜 오랜만에 느껴봄ㅠㅠ 아무것도 안멕혀서 속 진정시키려고 오렌지쥬스 마셨다가 다 토하고.. ㅅㅂ 술마시지 말자 다시 한번 다짐함ㅠㅠ 난 체중보다도 술 끊으려고 시작한 거라서 어제의 나자신에게 싸대기 존나 날려주고 싶다
잡담 마운자로 1주차 마지막날에 술마셨는데 쌩지옥 경험함
193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