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하루에 밥 한공기정도만 나눠먹긴하는데 양은 안줄이고 두부나 계란 많이 먹어
근데 어제 그제 오늘 밥하기 귀찮아서 그냥 삶은계란이랑 두부랑 반찬 이런식으로 먹었는데 샤워하면서 머리감고 머리말리는데 팔이 뻐근한 기분임
옛날에 굶거나 절식할때 이런느낌 자주있었거든
근데 어제 그제 오늘 밥하기 귀찮아서 그냥 삶은계란이랑 두부랑 반찬 이런식으로 먹었는데 샤워하면서 머리감고 머리말리는데 팔이 뻐근한 기분임
옛날에 굶거나 절식할때 이런느낌 자주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