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
수업할 걸 미리 정해오지 않음 그 날 만나서 오늘 어디 할래요? 하고 ㄱㄱ 함
일지같은 거 안보내줌
비쌈ㅜ (우리 동네는 평균가가 66000원인데 여기 헬스장은 팀장급은 77000원이고 내 트쌤은 팀장급ㅠ)
단점 보완 사항:
수업할 걸 미리 정해오지 않음 -
나도 내 운동 스케줄이 있어서 트쌤이랑 스케줄 잡히면 앞 뒤로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뭐뭐 하자고 요청 중, 그래도 다음주에 어디어디 해요! 한 건 기억하는 편인 듯
일지같은 거 안보내줌 -
글로 구구절절 보내봤자 운동할 때 그걸 봐서 몸으로 습득이 안된다 함 그래서 몸에 익숙해 질 때까지
반복하는 게 중요하다고 함 어느 정도 나도 인정하는 부분
원래는 영상도 안 보내줬는데 대신 영상 보내줌
장점:
쓸데없는 잡담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음. 하하오오 얘기하다가도 시간 딱 되면 칼 같이 ㄱㄱ 함
수업 설명이 뒤집어지게 좋음
이전 헬스장에서 거의 20여회 정도 트 받고 왔는데도(첫 피티였음) 거기서 나는 뭐였나 싶을 정도임 ㅋㅋ
이래서 경력있는 선수급 트가 좋구나 싶음
수업이 넘 좋아서 앞에 단점이 합리화가 됨...
트쌤은 자기가 가르치는 회원들이 만랩돼서 재등록 하지 않고 피티 졸업하는게 제일 좋다고 했지만
나는 돈만 있음 평생 직장으로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