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정병근처인가 싶긴한데
친구랑 약속잡는건 좋아
근데 일반식..? 이라고하나 그 밖에서 뭐 사먹는게 싫음 ㅜㅜ
식단할때는 맨날 떡볶이 마라탕 치킨 짜장면 먹고싶다 이런 얘기하면서 절대 안먹음 ㅋㅋㅋ
근데 친구 만날때는 어쩔수없으니까 그냥 양조절하면서 먹거든? 근데 친구들이 진짜 잘먹어서 본식먹고 디저트먹고 빵해장하고 술먹고 이런 코스임 진짜 쉴새없이 먹어 ㅋㅋㅋ
양조절해도 약간 신경쓰이고 막 그러는데..하.. 먹고나면 일부러 한정거장정도 걸어간다거나 다음날 공복 좀 길게 가져주거나 운동양을 늘리거나 24시간 단식하거나 식단 빡세게 조이거나 이런식으로 복구는 하는데
복구하는게 더 힘드니까 그냥 약속 안잡고싶고 ㅋㅋㅋㅋ ㅠㅠㅠㅠ
난 고도비만이라 장기전인거 알긴 하는데.. 지금 6개월째고 친구들이랑 약속이랑 해외여행 가면서 20키로정도 뺏거든?? 앞으로 20키로는 더빼야하긴 함 길게봐야하는데.. 아오 점점 나가기 싫어짐 ㅋㅋ큐ㅠㅠㅠ
맨날 샤브샤브나 고기먹자고하는것도 한계가 있구..
당장 연말에 가족여행 가기로했는데 그거 가는것도 점점 싫어짐 ㅋㅋㅋㅋ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