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31에서 시작했고, 0.25 4주차 후 현재 0.5 4주차 중이야
식욕 억제됐다고 느낀건 0.25 1주차 뿐이였어
그 주에 2키로 감량, 운동 병행해서 두 달동안 총 3키로 빠졌어
1주차 끝나고부터 식욕은 평상시랑 똑같았고 돈 아까워서 겨우 조금 참았어
부작용도 거의 없었어 0.25 1주차에 1시간정도 약간 속 미식거리고, 0.5 1주차에 몸에 뾰루지 한두개 올라온게 다였어
1부터는 부작용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0.5로 오래 하고 싶었는데
다음주에 1 처방받아야할 것 같아
1주차는 의사선생님이 주사 놔줘서 효과가 있었나 해서
유튜브에서 주사 맞는 영상 다 섭렵해서 진짜 똑같이 배에 놨는데도 그렇네..
다이어트 약, 시술 경험 전무한데, 난 저용량에서는 효과 없나봐ㅠㅠ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