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좋아해서 같아
운동을 사정에 따라 헬스, 러닝은 고정으로 2개~4개 정도 하면서 지내는데 (진짜 평일은 일 운동 잠 일 운동 잠 이렇게 보내고 주말도 뭔 일 없으면 러닝이나 자유수영 하러 감)
이러니까 그냥 일반식 먹고 지내도 칼로리 걱정 하나도 안듦 과식하거나 간식파티 하는 수준 아니면 어차피 내가 하루에 소모하는 칼로리를 넘는 일이 거의 없을걸 아니까 ㅋㅋㅋ
명절연휴나 여행처럼 과식 여러번 반복되어서 살 좀 올라도 크게 심장 안떨림 지금처럼 운동하면서 약간만 조이면 바로 빠질거 아니까
내가 운동에라도 흥미 느끼는게 정말 복인 거 같아.. 난 솔직히 식단 바짝 조이면서 사는건 자신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