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자제하는거랑 약물로 자제하는건 한계 차이가 있겠지?추석 끝나고 위고비 시작하려고하는데 9월말부터 먹는 양 줄이기 시작했거든 그러다보니까 식욕도 엄청 줄고 양도 줄긴했거든? 이런 와중에 위고비 시작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