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에서 경도로 내려오는 중이라 의지 생겼을 때 빡세게 다이어트하려고 스위치온 시작하구 3주차임..
오늘 생일인데도 약속도 스위치온 종료 된 후로 다 미뤄서 잡고
그냥 평온하게 일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생일이라고 카페 음료 들고 갑자기 찾아온거야
한 친구가 자기가 챗지피티로 알아보고 저당 음료로 사왔다고 그래서(히비스커스티) 대체당인가보다하고 성의가 있으니까 좀 마셨는데
알고보니 설탕으로 담근 레몬청 들어간거였음 ㅠㅠㅠ 반정도 마신 것 같구
담달에 결혼식이랑 약속이랑 잔뜩 집혀있어서 중단하고 다시 시작하기도 애매한데
그동안 힘들게 지켜온거 생각하니까 너무 맥빠지고 스트레스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