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58, 찌면 63~65 왔다갔다 했는데 오늘보니꺼 84..
솔직히 막 엄청 체감되는 건 없었어 천천히 쪄서
근데 작년 입었던 옷 입으려니 아예 안 들어가네 그것도 살쪄서 새로산 옷이었는데
20키로나 차이나는데 내 뇌는 이게 20키로나 쪘다는 걸 인지 자체를 못하고 있었음 진짜 개도랐네 어쩜 이럴 수 있지
아무리 집에 체중계 없었다고 해도 ㅜ 그냥 거울은 인지도 일부러 안하고 좀 쪘나 이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나봐 진심 대가리 아프다
솔직히 막 엄청 체감되는 건 없었어 천천히 쪄서
근데 작년 입었던 옷 입으려니 아예 안 들어가네 그것도 살쪄서 새로산 옷이었는데
20키로나 차이나는데 내 뇌는 이게 20키로나 쪘다는 걸 인지 자체를 못하고 있었음 진짜 개도랐네 어쩜 이럴 수 있지
아무리 집에 체중계 없었다고 해도 ㅜ 그냥 거울은 인지도 일부러 안하고 좀 쪘나 이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나봐 진심 대가리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