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 80->60
24살 : 88->70
28살 : 120->80
32살 : 100->80
35살 : 100->75
근데 결국 또 2년만에 100 찍곸ㅋㅋㅋㅋ큐ㅠㅠㅠㅠ
이젠 그냥 다 너무 싫고 무섭고ㅠㅠ
이쯤되면 정신병인거 같음ㅠㅠ
저 중에 절식으로 뺀 적 한번도 없고 다 운동으로 뺐는데
결국 어느순간부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운동이랑 식이 놔버리고 다시 게으르고 나태하게 지내다가
요요 오더라고..
다시 살 뺄 엄두가 안나는데
또 100키로 찍으니까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결국 또 다방 기웃거리게 됨ㅋㅋ큐ㅠㅠㅠ
차라리 그냥 비만클리닉이든 정신과든 병원을 갈까?ㅠㅠ
내자신이 싫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