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먹을땐 위가 줄어서 현미밥 100그램도 겨우 먹거나 두번 나눠먹고 외식해도 다 못먹고 그랬는데
오늘 여행와서 점심,저녁 싹 다 밥으로 긁어먹었는데도 배부르다는 느낌이 안들더라... 이게 바로 여행빨..?
아님 평소 걸음수 6천보 내외 정도인데 오늘 2만보 찍어서 소화가 너무 잘되는걸까? 평소엔 점심 식후 가벼운 산책, 저녁 식후 실내자전거 30분 정도만함..
오늘 여행와서 점심,저녁 싹 다 밥으로 긁어먹었는데도 배부르다는 느낌이 안들더라... 이게 바로 여행빨..?
아님 평소 걸음수 6천보 내외 정도인데 오늘 2만보 찍어서 소화가 너무 잘되는걸까? 평소엔 점심 식후 가벼운 산책, 저녁 식후 실내자전거 30분 정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