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80 -> 156/53까지 뺐고 옷 사이즈 55(백화점 브랜드기준) 디브(m) 스파 (s-m) 입고 다들 날씬 하다 하는데 내가 볼땐 너무 돼지 같아ㅠㅠ
살빼니까 팔뚝도 개두껍고 다리도 두껍고 몸도 네모메모 하고 (운동은 계속함) 진짜 미칠거 같아 객관적으로 마르진 않아도 이제 보통 정도 몸매는 될텐데 진짜 현타와ㅠㅠ얼굴도 맘에 안들고 이게 내가 3년전에도 이몸무게에서 정병와서 폭식하다가 80찍고 다시 뺀거거든ㅠㅠ45가 목표라 그런지 진짜 미쳐 내가 볼땐 45찍어도 정병 올 스탈이라 이제 날 돌봐야 하는데 어쩌냐...약은 이미 우울증약 먹어서 뭐 못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