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 부터 오늘 아침에 체중 쟀더니 딱 15키로 빠졌더라고
난 감량이 목표였고
초고도비만이었어서 (90kg -75kg) 집에서 사이클 타는 정도만 하고 있어
목표 감량까지 20키로 남았어
비만이었을 때도 사람들이 내 살을 만지면 엄청 물렁물렁하다고 했었는데
근데 살이 빠지니까 살이 더 몰캉몰캉해져서 장난아니야..
가족들이 따뜻한 인절미 갓 뽑은 것 처럼 말캉거린다는데...
원래도 말캉했는데 빠지니까 더 그런 것 같아..
현재는 사이클 주3회~5회 35분~40분정도 타거든?
10월부터는 필라테스 1대1 등록해서 할 거고, 사이클도 집에서 계속 탈 생각인데
살처짐관련해서 수술 말고 그래도 조금 방지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
피티가 더 낫나?
피티는 정말... 7년 전에 한번 3개월 동안 일대일로 해보고 너무 안 맞아서
울면서 그만 뒀는데......
살처짐 어떻게 관리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