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워서 실내에만 처박혀있었더니 배나오고 몸 무거움
글구 자꾸 자서 속 더부룩해
헬스장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번 재작년에 한번 딱 두번 끊어봤는데 두번 다 기부천사되더라고
뭔가 좀 재밌게 할거 없나 생각해보다가 문득 링피트가 떠오름
옛날에 품귀현상 있을때 함 해보고싶다 생각했다가 잊고있었는데
내가 닌텐도도 해본적이 없어서 다 사야하거든 근데 다해도 50만이 안되더라고? 나중에 저스트댄스나 피트니스 러너도 해보면 좋을 것 같고
주말까지 고민해보고 맘 안변하면 걍 질러볼까봐.
링피트 해본덕들 있어? 어케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