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쯤부터 본격적으로 병원 다니면서 다이어트 시작했어.
80키로 후반대로 고도비만이었고 당시 스트레스도 너무 받아서
염증이 생기면 약먹어도 낫지 않을 정도로 면역력이 엉망이라.. 병원을 종류별로 다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시작한건데
실제로 검사해보니, 복부 내장지방이 정말 심각했거든 ㅠㅠ
그런데 오늘 진료보면서 의사쌤이 내장지방이 정상 수치까지 내려왔다고 얘기해주시더라고 !
지난달부터는 PT도 시작했는데 몸무게는 변동이 없어서 너무 불안한 와중에
그동안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들구 ㅠㅠ 너무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