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까지만 해도 165/56-7 유지하면서 먹고 싶은 걸 원하는 때에 먹고 싶은 만큼 먹고 배부르면 숟가락을 놓는게 가능했었어. 마른 몸은 아니지만 통통하다 소리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몸이었고 폭식증 거식증 이런 거랑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았었고... 앞으로도 살거라고 생각했음...
그러다가 6월-10월 4개월동안 8키로 감량하고 그 이후로 다시 1키로 쪄서 50키로 유지중인데 칼로리 맞춰 식단하고 당제한하고 주 4회 운동하고 (고강도도 아님 걍 30분 홈트) 먹고 싶은 거 참는 삶이 너무 힘들어... 심지어 다 참는것도 아니야 먹고 싶은걸 양조절해서 틈틈히 먹는데도 양껏 배부르게 원하는때에 못먹는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어.
중간중각 폭식증 비슷하게 와서 클린식으로 배터질때까지 집어넣기도 했었고 이건 지금도 가끔 그래. 매일 유튜브에 쳐서 보는 건 도넛 엽떡 피자 치킨 먹방 폭식먹방... 다 놓고 양껏 먹고 싶다가도 줄어든 옷사이즈랑 허리 사이즈 생각하면 차마 못 그러겠더라. 강박증의 단계에 들어선 것 같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까 싶어. 수십키로 뺀것도 아니고 고작 7키로 뺀걸로 이렇게 힘들어질줄 몰랐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나만 이런걸까?
그러다가 6월-10월 4개월동안 8키로 감량하고 그 이후로 다시 1키로 쪄서 50키로 유지중인데 칼로리 맞춰 식단하고 당제한하고 주 4회 운동하고 (고강도도 아님 걍 30분 홈트) 먹고 싶은 거 참는 삶이 너무 힘들어... 심지어 다 참는것도 아니야 먹고 싶은걸 양조절해서 틈틈히 먹는데도 양껏 배부르게 원하는때에 못먹는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어.
중간중각 폭식증 비슷하게 와서 클린식으로 배터질때까지 집어넣기도 했었고 이건 지금도 가끔 그래. 매일 유튜브에 쳐서 보는 건 도넛 엽떡 피자 치킨 먹방 폭식먹방... 다 놓고 양껏 먹고 싶다가도 줄어든 옷사이즈랑 허리 사이즈 생각하면 차마 못 그러겠더라. 강박증의 단계에 들어선 것 같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까 싶어. 수십키로 뺀것도 아니고 고작 7키로 뺀걸로 이렇게 힘들어질줄 몰랐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나만 이런걸까?